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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선교회 여주봉 목사, 이단 빈야드운동

기사승인 2017.01.13  1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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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봉 목사는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동안 전지전능하지 않으셨으며, 예수님도 은사를 받아 행하셨다고 주장하고 있다.

 

새물결선교회 여주봉 목사, 이단 빈야드운동

여주봉 목사, 화요집회 일면 -

설교를 하고 말씀을 전할 때 실제적인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적 질병을 치료하시길 원하십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

아버지여 이곳에 아버지 영광으로 오시옵소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기름부음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지금 목이 아픈 분들 앞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을 치료하십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저 뒤쪽에 계신 분들 중에 허리가 아픈 분을 치료해주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이미 치료해주셨습니다.

성령님 만져주세요... 지금 폐와 관련된 부분에 만져주고 계십니다. 폐에 질환이 있는 분들을 만져주고 계십니다...

1시간 30여분의 설교를 한 이후 성령의 사역을 한답시고 하는 장면이다. 설교는 성경본문 한 구절 읽은 후, 본문과는 상관없는 사적인 이야기들과 원고 준비 없이 사역의 일반적인 내용들만 무미건조하게 나열하였다. 뒤에 앉아있던 목회자들은 꾸벅꾸벅 졸기 일쑤였다. 그러다가 설교가 끝났다. 이제는 성령의 사역을 하겠다며 치병사역을 하는 것이었다. 아픈 사람 나오라 하니 우르르 몰려나갔다.

새물결선교회(포도나무교회)와 여주봉 목사

경기도 용인 포도나무교회(새물결선교회)는 기독교한국침례교 소속으로 여주봉 목사(57세)가 담임하고 있다. 여주봉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침례대학과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귀국하여 침신대와 수도 침신대 강사를 역임하면서, 1991년경 서울 오금동에서 하늘빛교회를 개척하였다. 그리고 1998년경 경기도 용인으로 옮겨 포도나무교회와 새물결선교회를 시작하였다. 여주봉 목사가 존 윔버의 빈야드 물결에 동참하게 된 것이 이미 오래 전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는 여지가 그의 책에서도 볼 수 있다. 그의 저,『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군대』머리말에서 “갑자기 하나님께서 본당으로 가서 기도하라고 하셨다...맨 뒤쪽에 앉았다...하나님께서 “본당으로 가서 기도하라” 하셨지, 가서 무엇을 위해 기도하라고는 말씀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냥 앉아 있었다. 그때 또렷이 “인자야, 이 뼈들이 살겠느냐?”라고 말씀하시며... “바로 저와 같은 자들이 마른 뼈들이다”라고 말씀하시며, 반대편에서 기도하고 있던 술취한 사람을 가리키셨다.”... 여주봉 목사는 지금도 성경 외의 계시가 주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신앙의 본질이라 말하고 있다. 또한 그의 여러 책에서 존 윔버를 소개하고 있고, 추천하고 있다.

포도나무교회는 대전, 진주에 교회가 있으며, 전국 캠퍼스 새물결선교회(NWM) 활동을 하며 ‘건초더미 기도회’를 주관하고 있다. 주일 예배에는 인천, 청주, 원주, 공주 등 전국에서 1,000여명의 신도들이 몰려온다. 예배는 빈야드 찬양 40분에 설교 1시간, 주일 대예배 시간에 성령의 사역 시간이 있다. 그리고 매주 화요일 능력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빈야드를 전파하고 있는 새물결선교회에는 현재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구세군 등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70여명의 목회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직접계시-성경 외의 계시에 성경 꿰맞춰!

여주봉 목사의 가르침의 핵심은 ‘직접계시’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육성으로 들리며 때로는 주위 사람들도 들을 수 있도록 들린다고 한다. 오로지 직접계시에 초점을 두고 성경을 꿰어 맞추고 있다. 여 목사의 설교들과 저서들에 나타난 직접계시 주장들을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하여”(2006년 9월 17일 설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하여 오해들이 있다. 첫 번째는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 날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오해이다.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이 주장에 의하면 아브라함, 모세, 사무엘, 바울... 등은 우리에게 본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들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도 우리에게 본이 되지 못한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성도들의 결정과정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시지 않는다는 결론이 난다. 잘못된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부르심을 받았다. 그러면 성경 어디에 내가 목사가 되라는 내용이 있는가? 없다. 내가 목사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모세나 여호수아는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성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직접적인 음성을 들었다. 예수님도 그러셨다... 베드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고넬료의 집에 갔고, 빌립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에티오피아 내시를 전도하러 사막으로 갔다. 이처럼 오늘 날에도 하나님은 개개인에게 역사하신다... 성경 만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전체의 뜻을 발견할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그러나 계시받았다는 충동과 개인 체험의 확신이 성경보다 우위일 수는 결단코 없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에 대하여”(고후 11:2, 3, 2006년 12월 10일 설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3단계는 계시, 해석, 적용이다. 꿈, 환상, 성경을 통해 주어질 때 어디로부터 왔는지 분별해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어떻게 분별하느냐? 우선 내적으로 안다. 믿음이 있고 평안이 있다.”는 기준도 개인적이다.

“중보기도-다윗의 장막과 예언”(역대상 25:1-3, 2012년 1월 1일 설교)

“성경 어디에도 예언이 끝났다고 하는 것은 없다. 요한계시록에 말세지말에 하나님의 종들이 예언을 할 것이라고 했다. 중보기도는 선지자적 기름부음이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도 시므온과 안나만 알았다.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구하는 이들만 알았던 것이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나라의 자동차 산업, 조선산업 등을 위해 기도하게도 하신다. 그렇게 하면 얼마 안 가서 그 산업들이 부흥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 회사 주식도 올라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IMF는?

“성령의 임하심과 현상”(행 2:1-13, 2010년 10월 3일 설교)

“성령이 임하시면 현상이 동반된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시면 은사들이 부어진다. 오순절 성령강림 때 방언이 터졌고, 술에 취한 것과 같은 현상이 있었다. 또한 현상은 성령이 임하시는 반응일 수 있다.”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우리의 신앙생활은 육법전서를 지키듯이 책을 지키는 삶이 아니라, 살아계신 인격체이신 하나님 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그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뿐만 아니라 성령님의 조용한 음성을 듣는 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가 열매 맺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자에게 자신을 계시해 주신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모세나 다윗이나 사무엘과 같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계시해 주셨다.”(ibid., p.193)

“설교를 마치고 성령께서 임하셔서 우리들을 만져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저에게 감동 주시기를 그날 저녁에 새로 방문한 자매가 있었는데 그 자매에게 본 교회에 등록하라고 말하라는 것이었다.”(ibid., pp.252-253)

여주봉 저,『성령사역의 회복』, 새물결선교회

“어떤 사람들은 그 당시에는 성경이 다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들이 필요했을지 모르지만, 오늘날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다 완성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ibid., pp.133-135)... 여주봉 목사는 감히 성경의 완결성, 충족성을 부정하는 것도 부족해 성경은 문자, 책 한 권, 육법전서에 비유한다.

--- 중략 ---

여주봉 목사, 예수님의 신성 훼손

여주봉 목사는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동안 전지전능하지 않으셨으며, 예수님도 은사를 받아 행하셨다고 주장하고 있다.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의 온전한 모델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 중의 하나는 우리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온전한 삶이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예수님과 똑같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을 위한 온전한 모델이실 뿐 아니라 우리의 최종적인 목표이다.”(ibid., pp.202-203)

“성경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동안에는 하나님으로서의 자신의 능력을 가지고 사역을 감당하신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감당하셨다...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자기를 비우고 오셨다고 하였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성경을 살펴볼 때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동안에는 최소한 하나님의 속성 중 몇 가지는 행사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동안에는 무소부재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또한 이 세상에 계실 동안에는 전지하지도 않으셨던 것처럼 보인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그 날과 그 때를 모른다고 하셨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나 상황을 아신 것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서 그저 자동적으로 아신 것이 아닌 것 같다... 전능하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 계실 동안 전능을 최소한 자신의 마음대로 활용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여러 차례 반복해서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강조하셨기 때문이다...”(ibid., pp.206-209)

“예수님께서 성령의 은사들을 통해서 행하셨던 그 놀라운 일들이 더 이상 단순히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역사적인 일들이 아니라 같은 성령의 은사들을 통해 오늘날 우리도 행할 수 있는 일들인 것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사역들을 볼 때 이제 그것들이 더 이상 성경책에나 나오는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 바로 내가 행할 수 있는 신나고 생동감 넘치는 일들로 내 마음에 와닿게 된다. 그래서 복음서를 읽을 때도 그것들이 교회사에 대한 교과서와 같이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나에게 놀라운 사역들을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주는 신나는 교본이 된다... 예수님은 지식의 은사를 받으셨다.”(ibid., pp.210-211)

“예수님은 지혜의 말씀의 은사, 영분별의 은사를 받으셨다. 자신이 전적으로 성령에 의한 삶을 사셨다.”(ibid., pp.212-214)

--- 중략 ---

여주봉 저,『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새물결선교회

“우리 신앙생활 전체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는 것이다. 주님은 성경책 한 권 남기고 하늘로 가시지 않았다. 오히려 주님께서는 잡히시기 전날 밤에 집중적으로 성령에 대해 가르치셨다. “성령이 오신다. 성령이 오신다. 그분은 보혜사이시다”라고 말이다... 자신이 떠나고 성령이 오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말씀하신다. 왜 그럴까? 만일 주님이 예루살렘에 계시면 갈릴리에는 계실 수가 없다. 한 군데에만 계셔야 하니까. 베드로와 단 둘이 계시면 다른 제자들과는 함께 계실 수가 없다. 그러나 주님이 가시고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똑같은 보혜사인 그분을 속에 모실 수 있다.”(ibid., pp.45-48)

여주봉 저,『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군대』, 새물결선교회

“지금은 예수님의 사역을 회복해야 할 때이다. 예수님의 사역이야 말로 우리 사역의 모델이요, 목표이다. 그리고 사도행전과 서신서에 나타난 사도들과 초대교회의 사역도 바로 예수님의 사역의 연장이었다.”(ibid., p.488)

그러니까 여주봉 목사는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시는 동안의 역할은,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를 시행하도록 임명되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창조물들보다 먼저 계셨고 현재의 세계가 다 없어진 이후에도 계속 영존하실 영원자이시다. 그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영원한 현재이시다(요 1:1, 8:58, 17:5, 24; 골 1:15, 17; 히 1:11-12). 그리고 공간과의 관계에서는 편재하시다. 무엇이든지 원하시면 즉각적으로 하신다. 성질상 제한이 없다.(마 28:18, 20; 막 5:11-15; 요 11:38-44; 눅 7:14; 엡 1:22; 히 1:3; 계 1:8, 19:15). 예수 그리스도는 지상의 모든 권세, 지옥의 모든 권세, 천국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그 위에 역사하신다. 그리스도는 죄를 사하여 주시는 권세도 가지고 계신다(막 2:5, 7, 10).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지식에 있어서 무한하시므로 그는 영원부터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것을 동시에 즉각적으로 완전히 아신다(마 9:4, 11:17, 16:21, 17:22...).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주권과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으시다. 그는 초월하시며 동시에 편재하시기 때문에 아무도 그에게서 피할 수 없다(히 4:13; 마 18:20, 28:20; 요 1:18, 3:13, 14:23; 엡 3:17; 골 1:27; 계 3:20).

성경관-육법전서, 문자, 책 한 권으로 치부!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우리의 신앙생활은 육법전서를 지키듯이 책(성경)을 지키는 삶이 아니라, 살아계신 인격체이신 하나님 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이다.”(ibid., pp.189-191)

“우리의 신앙생활은 육법전서를 지키듯이 성경에 나오는 내용들을 우리의 힘으로 잘 지키는 그러한 책에 의한 생활이 아니다.”(ibid., p.200)

여주봉 저,『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새물결선교회

“성경이 우리의 삶과 사역의 기준을 제시하고는 있지만, 우리 삶의 모든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지는 않는다.”(ibid., p.19)(필자 주;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계시의 충분성 때문에 성경을 잘 연구하여 지키면 된다. 이렇게 사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이다”라고 주장하는 게 틀리다... 고후 3:6에서, 새 언약의 삶은 ‘영에 의한 삶’이다. 바로 성령을 가리킨다. 의문으로 하지 않았다는 말은 ‘문자’를 가리킨다. 새 언약의 삶은 성령에 의한 삶이지, 문자에 의한 삶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나아가 성령은 우리를 살리고, 문자는 우리를 죽인다고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마치 육법전서를 잘 지키는 삶인 것처럼 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책 한 권 남겨두신 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책을 한 권 줄 터이니 이 책을 잘 연구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잘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복을 받고 살리라” 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가시면서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셨다... 로마서 7:5-6에서 성령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는 삶이 신약이며, 의문(문자)의 묵은 것으로 섬기는 삶이 구약이다. 구약은 문자에 의한 삶이다. 문자는 우리로 하여금 사망에 이르게 한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말씀을 다 지킬 수 없다. 그래서 그 말씀을 잘 지킴으로 하나님 앞에 서고자 할 때, 우리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ibid., pp.21-28)

“신약의 삶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성령의 일이다. 구약에서 언급한 하나님의 법을 우리 속에 두신다는 예언은 신약에 와서 성령을 우리 속에 두심으로 이루어졌다.”(ibid., p.31)

“구약의 삶으로는 절대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일도 불가능하고,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도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음성 듣는 일은 신약의 삶에서 필수이다. 음성을 들어야만 성령님과 동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ibid., p.36)

여주봉 저,『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군대』, 새물결선교회

“어떤 사람들은 오늘날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책을 가지고 있으니 더 이상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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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그분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다.”(ibid., pp.216-220)

“오늘날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이 완성된 오늘날은 성경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 이상 성경에 나오는 것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들에게 말씀하실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오늘날은 성경을 잘 연구하여 그것을 삶에 잘 적용하면 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성경 시대에도 하나님은 그 당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내용을 담은 성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셨던 것을 볼 수 있다.”(ibid., pp.232-233)

여주봉 목사는 오로지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이 신앙의 본질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의 모든 초점은 직접계시에 꿰어 맞추고 있다.

성경은 사도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계시를 받아 기록하였다(벧전 1:25; 벧후 1:21; 딤후 3:15, 16). 이 특별 계시가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나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는 계시되지 않았다(엡 3:5). 그 이유는 계시가 문서로 완성되었기 때문이다. 후대의 모든 하나님의 사역자들은 사도들처럼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를 직접 받는 것이 아니라, 사도들을 통하여 이미 받은 계시를 증거할 따름이다.

교회관 - 말씀만 강조하는 교회는 율법주의다 주장!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이 책 첫 시작부터 율법주의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소위 말씀 말씀만 강조하는 교회는 율법주의에 빠져있다면서 율법주의는 사탄에게서 나온 신앙체계라고 한다. 그런데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이 율법주의에 빠져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다가올 하나님의 부흥을 위해 새 부대가 준비되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다가오는 승리의 교회는 전례없이 강한 교회이다. 요엘 2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군대의 모습이나, 역시 요엘 2장에 나오는 말세에 있을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음에 대한 예언,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군대의 놀라운 모습이 그 예들이다.”(ibid., p.286) ... 이는 신사도운동가들의 주장을 그대로 모방한 것이다.

여주봉 저,『성령사역의 회복』, 새물결선교회

“우리 집회에 참석한 어떤 사람들은 평신도 사역자들이 기도사역 하는 것을 보고, “목회자만 ‘안수권’이 있는데, 어떻게 평신도가 안수하느냐”라고 반문한다. 저는 그러한 사고가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명령에 의하면, 모든 성도들이 다 예수님의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있을 따름이다.”(ibid., pp.24-25)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너무 율법주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예배의 성경적인 원리와 태도보다 전통에 기초한 모양과 순서를 중요시 한다. 이 율법주의적인 사고가 깨뜨려지지 않는 한 우리는 절대로 성령님의 참되고 자유로운 역사를 경험할 수 없다. 율법주의는 항상 성령을 대적하기 때문이다.”(ibid., p.219)

--- 중략 ---

예배관-빈야드 찬양과 경배 모방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예배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참된 예배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이러한 율법주의적인 자세를 하루 빨리 버려야 한다. 그 율법주의의 헌옷을 벗어던지고,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과 진리에 기초한 자유로운 예배를 드리도록 힘써야 한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드리는 자유로운 예배가 되어야 한다.”(ibid., pp.134-135)(필자 주; 그러면서도 정작 포도나무교회 주보를 보면 일반 교회들과 같은 예배순서가 있다. 다만, 주일 대예배 순서에 성령의 사역이 있다. 빈야드, 알파코스, 신사도운동을 하고 있는 여타 다른 교회들은 그래도 주일예배 때에는 그들이 말하는 소위 성령사역을 자제한다.)

“하나님께서 지금 온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따라 참으로 귀하고 좋은 찬양들을 주시고 계시고, 성경은 구체적으로 새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찬송가만을 고집하거나 어떤 예배시간에는 찬송가만을 드려야 된다고 고집하는 것은 어떠한 성경적인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태도이다. 그것은 우리의 관습과 전통에 얽매인 율법주의적인 신앙에서 나온 태도라고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ibid., p.140)

“찬양을 드릴 때 일어나는 일들-우리에게 가까이 임하실 것이다. 그리고 그분이 임하실 때, 우리에게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임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모든 능력과 사랑과 지식을 가지시고 우리 가운데 임재하신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예언을 주시기도 한다.”(ibid., p.156)

새물결 선교회, 이단 빈야드 찬양 전파!

지난 2005년 빈야드 뮤직의 앤디 팍(Andy Park)과 빈야드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이자 키보드 연주자 켈리 카펜터(Kelly Carpenter)가 한국을 찾았다. 새물결선교회와 휫셔뮤직의 초청으로 내한한 것이다. 이들은 서울 역삼동 청운교회(담임 정영환 목사)에서 ‘Unshakable God(요동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워십 이벤트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어 그들은 광주와 부산에서 워십 세미나를 인도하였다.

브라이언 덕슨(Brian Doeksen), 데이빗 루이스(David Ruis)와 함께 빈야드의 3대 워십리더 중 하나로 세계적인 예배사역자인 앤디 팍은 존 윔버(John Wimber)와 함께 수년간 미국 애너하임 빈야드 교회에서 사역한 바 있다. 포도나무교회는 이런 빈야드 찬양을 중심으로 예배를 인도하고 또 그들의 노래를 전파하고 있다.

여주봉 저,『성령사역의 회복』, 새물결선교회

“성령의 역사를 원한다면 그 분이 역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려야 한다. 그래서 포도나무교회나 제가 인도하는 집회에서는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성령 사역 시간을 갖는다... 전도 할 때 성령의 인도를 따라 기도 사역하는 것 또한 효과적이다. 이 부분을 잘 접목시킨 프로그램이 알파 코스이다. 알파 코스는 영국 홀리 브롬프톤 성공회 교회에서 시작되어 지금 전세계적으로 놀랍게 퍼져가고 있다. 포도나무교회에서 알파 코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ibid., pp.248-250)

이단 빈야드 운동 - 금니사역까지!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성령님의 임재를 믿음으로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종종 어느 한 곳에 임재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때 거기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우리는 간단하게 믿음으로 ‘성령님, 오셔서 우리를 채워주소서’라고 기도함으로써 그분의 임재하심을 구할 수 있다.”(ibid., pp.225-226)

“우리들을 지시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하고도 조용한 음성에 대해 민감하기를 계발해야 한다... 오늘날『능력치유』라는 책을 통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존 윔버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이 있으라는 곳에 있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보통 성령께서 임하신다. 환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나는 처음에는 거의 어떠한 성령의 기름부음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기도하는 과정에서 나는 자주 성령께서 내게 오셔서, 내 기도에 능력을 주시고 환자들을 치유하시는 것을 느낀다. 나는 예수님께서 완전한 결과를 약속하셨기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 병든 자들을 치유하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에 기도하기 시작한다.””(ibid., p.228)

“성령의 은사는 성령의 나타남이다. 성령께서 여러 모양으로 여러 사람을 통해 나타나시는 것이 바로 성령의 은사이다... 저 개인의 경우를 보더라도 만약 저에게 방언의 은사가 주어지지 않았더라면 제가 한 많은 일들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환경적으로 불가능한 가운데서도 제가 방언으로 기도할 때 개인적인 통역을 통해서 이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알 수 있었고 그래서 제가 그 일들을 추진해 나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ibid., pp.232-233)

“1978년 어느 날, 존 윔버 목사에게 타드 헌터(Todd Hunter)와 그의 아내 데비(Debbie)가 찾아와서 자기들을 교회 개척자로 웨스트 버지니아주로 파송해 달라고 요청했다. 윔버 목사는 그들에게 병원에 가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말했다. 그들은 그 말에 순종하여 병원에 가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다. 간호사들의 많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 일을 계속했다. 머지 않아 병원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면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고침을 받기도 했다... 오늘날 그는 매우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 있는 모든 빈야드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책임자가 되었다.”

(ibid., pp.256-257)

여주봉 저,『성령사역의 회복』, 새물결선교회

“성령의 역사 중 많은 부분은 표적이다. 그래서 그것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행하시는 것을 육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ibid., p.77)

“표적으로서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행하시는 것을 육적으로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들 가운데서도 똑같은 일들을 행하고 계심을 본다. 하나님은 우리들 가운데서 요즈음 허리 아픈 사람들과 무릎 아픈 사람들을 많이 치유하고 계신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말씀해 주신다. 그리고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서 실제로 그에 대한 많은 간증들을 듣는다.”(ibid., p.82)

금니사역 1

“몇 년 전에 한번은 저희들 가운데서 몇 사람들의 이가 금니로 바뀌는 사건이 일어났다. 대부분 의치로 씌어져 있던 부분이 황금으로 변했다.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그 변해가는 과정을 다른 사람이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이들은 지금도 금니로 남아 있다. 또 어떤 사람들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금니였는데, 그 이들이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새 것으로 바뀌었다. 실제로 그 광채는 일반 금보다 훨씬 더 빛났다.... 한번은 새물결선교회 정기집회에 한 사모님이 참석했다. 병원 진찰 결과 대장과 소장 사이에 큰 종양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사모님이 화요집회 시간에 설교를 듣는데, 허리 쪽이 뜨거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좀처럼 예배시간에는 자리를 뜨지 않는 분인데, 너무 뜨거워서 견딜 수가 없어 밖으로 나갔다. 화장실에 갔는데 이상한 물질이 쏟아지는 것을 보았다. 이틀 후 그 종양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ibid., pp.84-85)

“제가 어떤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놀라운 예언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숨쉬기가 바쁠 만큼 줄줄이 주어진 적도 한 번 있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드물다. 보통 한 두 마디의 감동을 주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아내의 경우는 다르다. 아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 거의 대부분의 경우 나를 통해 주신 것보다 훨씬 깊은 차원의 예언을 주신다. 그것은 곧 제 아내에게는 예언 사역이 맡겨졌다는 것을 의미한다.”(ibid., p.119)


금니사역 2

“분별의 은사들이 주어지는 방법은 감동, 꿈, 환상 그리고 마음의 영상, 신체 부위에 나타나는 증상 즉, 기도 받는 사람에게 있는 것과 같은 동일한 증상이 신체 부위에 나타나는 것이다.”(ibid., pp.130-131)

“능력의 은사들이 주어지는 방법에서 기름부음은 능력을 부어주시는 것. 보통 쑤시는 듯 한 느낌이나 열기, 또는 초자연적인 확신 등의 느낌을 통해 체험된다. 초탈은 자신을 초월하는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 성령의 임재와 그 역사를 인식하는 것. 믿음의 말씀은 어떤 말을 하기에 앞서 전혀 예기치 않던 다른 말이 튀어나오는 현상. 환상은 기적이나 치유의 장면이 꿈이나 환상을 통해 어떤 사람의 마음 속에 떠오른 후에 실제로 그러한 상황이 전개될 경우이다. 인상은 하나님께서 치유나 기적을 일으키실 것이라는 고요하고도 확고한 믿음의 형태로 우리에게 찾아온다... 언어의 은사 중 예언의 은사에 대해, 예언은 특정한 개인이나 상황에 대해 하나님께서 즉흥적으로 주신 감동을 받아 그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 당시에는 성경이 다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들이 필요했을지 모르지만, 오늘날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다 완성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아가보를 통한 가뭄에 대한 예언이라든가, 두로의 성도들이나 빌립 집사의 딸들, 그리고 아가보의 예언 모두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하나님의 기준으로서의 말씀이 아니었다. 그것들은 모두 그 당시 그들에게 필요한 현재적인 하나님의 감동들이었다.”(ibid., pp.133-135)

“예언의 은사가 주어지는 방법은 내적 감동이나 인상, 때로는 그냥 안다, 꿈이나 환상이나 마음 속의 영상, 기록된 글씨가 보인다, 몸의 통증, 거의 의도하지 않는 말을 즉흥적으로 하게 된다.”(ibid., p.138)

“저는 성령의 임하심과 현상들,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이해와 분별에 관해서, 여러분들에게 존 화이트 박사의 ‘능력표적’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ibid., p.201)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읽혀진『능력치유』의 저자인 존 윔버 목사에게 그의 사역 초기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성령께서 그에게 감동하시기를 매주일 치유에 대해서 설교하고, 설교를 마치고 나면 환자들에게 나오라고 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주라고 하셨다. 아무런 효과가 없자 화를 냈더니 성령께서 또렷하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네 경험을 전하지 말고, 내 말씀을 전해라.” 성령의 사역도 마찬가지이다... 존 윔버 목사는 그 후로 계속해서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했고, 하나님은 그를 통해 놀라운 치유의 역사들을 나타내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교회들 가운데 치유사역이 회복되는 일을 위해 그를 놀라웁게 사용하셨다.“(ibid., p.215)

“현상을 두려워하지 말라. 존 윔버 목사는 능력 치유에서 이 점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능력 치유, 367-368쪽)(ibid., pp.282-283)

“기도받을 사람들이 앞으로 나오면, 저는 기도 사역자들로 하여금 다음의 모델을 따라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라고 가르친다. 이 모델은 존 윔버 목사가 그의 책『능력치유』에서 정리한 모델이다. 이 모델이 가장 효과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델은 단순히 치유 사역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모든 성령의 사역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델은 공적 예배 시간의 사역 시간에만 쓰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 기도 사역 시간에도 쓰일 수 있다. 그 모델은 면담, 진단, 기도의 선택, 기도의 시행, 후속 조치이다.”(ibid., pp.286-287)

--- 중략 ---

신사도운동 영향 - 새부대 선민의식

여주봉 저,『성령이 역사하시는 교회』, 새물결선교회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열렬히 추구하고 계신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교회의 회복이며 이를 위하여 다가오는 말세지말의 놀라운 부흥을 위해 ‘새부대’를 준비시키시는 것이다.”(ibid., p.264)

“다가오는 승리의 교회는 전례없이 강한 교회이다. 요엘 2장에 나오는 하나님의 군대의 모습이나, 역시 요엘 2장에 나오는 말세에 있을 놀라운 성령의 기름부음에 대한 예언,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하나님의 군대의 놀라운 모습이 그 예들이다.”(ibid., p.286)

“하나님의 부흥의 전초적인 역사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되었다는 것과 그리고 이 하나님의 새로운 물결은 이미 사탄이나 어떠한 사람들이 막을 수 있는 단계를 지났다.”(ibid., p.325)

여주봉 저,『성령사역의 회복』, 새물결선교회

“마이크 비클은, “... 성령의 운행하심에 나타나는 현상은 쓰러지는 현상, 두려움이나 경외함으로 인하여 몸을 떨거나 경련을 일으키는 현상, 숨을 몰아쉬는 것, 눈꺼풀이 떨리는 것, 술취한 듯 한 행동, 경련을 일으키는 현상, 웃거나 우는 현상, 하나님의 임재에 압도되는 것, 오랫동안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는 행동, 얼굴에 홍조가 나타나는 잔잔하고도 평안한 모습을 띠는 것 등.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인도자는 그것을 성령께서 임하시기 시작하신 징표로 이해할 수 있다.”(ibid., pp.276-277)

여주봉 저,『부흥을 위한 하나님의 군대』, 새물결선교회

“하나님은 오늘날 하나님의 군대를 세우시되 하나님을 깊이 아는 군대를 세우고 계신다.”(ibid., p.92) ... “다가오는 하나님의 군대는 발의 무리가 될 것이다.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예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순종하는 자들을 말한다.”(ibid., p.174) ... “잭 디어 박사의「놀라운 성령의 음성」, 마이크 비클 목사의「Growing in The Prophetic」그리고 웨인 그루뎀 박사의「The Gift of Prophecy」등은 매우 좋은 책이다.”(ibid., p.234)

“하나님께서는 이상, 꿈, 환상, 빛 등으로 말씀을 주시고… 천사를 통해서도 말씀을 주신다. 나도 한 번 매우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주위에 어느 누구도 말하지 않았지만 또렷한 음성을 들은 것이 계기가 되어 참으로 중요한 하나님의 인도를 받은 적이 있다. 나는 그것이 천사의 음성이었다고 생각한다.”(ibid., p.244)

“릭 조이너가 쓴「마지막 여행」이란 책을 보면, 하나님께서 릭 조이너에게 보여주신 이 사실은 헌금 또한 치유의 능력이나 놀라운 복음 전파의 기름부음과 똑같이 중요한 섬김의 영역인 것을 보여준다.”(ibid., p.315)

“릭 조이너의 책을 보면, 말세에 하나님의 군대와 사탄의 군대 사이에 있을 대전투의 모습이 나온다.”(ibid., p.333)

위와 같이 IHOP (국제기도의 집)과 신사도 운동이 성경의 자의적인 해석과 왜곡, 성경 계시의 종결과 절대성을 넘어서는 직접계시와 예언, 비성경적이며 반역사적인 사도직과 선지자직의 복원 등을 주장함으로 정상적이고 건전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혼란과 무질서를 야기시키고 있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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