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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횃불교회 이재희, 가짜예언저주 가짜학위장사

기사승인 2019.03.09  14: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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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희 목사를 비롯하여 그와 함께 연관된 모든 사람들의 불법이 밝혀지고, 더 이상 ‘저주’를 빌미로 순진하고 간절한 교인들을 속이지 못하도록 해주기를 바란다.

분당 횃불교회 ‘이재희 목사에 대한 진상조사촉구 연대회의 바른교회세우기’와 ‘평신도행동연대’가 사이비 목사로 인해 계속되는 교인들의 피해를 종식시키기 위해 사법 당국의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개인과 가족의 삶을 재기 불가능하게 만드는 사이비 목사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면서, 예언이라는 방식으로 “조상의 저주”를 끊어야 한다며 교인들에게 공포감 조성, 조상의 저주를 끊기 위해 개개인의 재산을 교회에 바치도록 종용하였고, 교회 대출이자 위해 교인들에게 대부업체 대출 종용하여 교인 대다수 신용불량자 전락하였으며, “중도, 마지막 날의 순교자 양성을 위한 처소”라 주장하며 이재희 자녀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맑은 영”이라며 교인들을 향한 가짜 예언 사역을 해왔고, 20년이 넘는 목회기간 동안 재정보고 등 회계자료들을 명확하게 교인들 앞에 공개하지 않은 것은 물론, 교회에 헌물한 부동산들을 개인이나 차명으로 명의 변경한 다수의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또한 교인의 배우자가 재산 바치기를 거부하면 “사탄의 자식”이라며 이혼을 강요하기도 하였고, 이혼 후 재산 분할한 것도 교회에 바치도록 종용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여러 내용들을 가지고 피해자들은 업무상 배임, 횡령 등의 의혹 등과 선교 빙자 자금 세탁 의혹, 그리고 목사 아들의 교인 자녀 성폭행 의혹과 교인들에 대한 폭행 및 가혹행위 의혹들을 가지고 문제 제기하였다.

‘치유사역’을 한다며 환자에게 금식기도를 종용하여, 결국 그 환자가 사망한 사례도 있었고, 1인당 수백만 원에 가짜 박사학위 장사도 하였으며, 비정규 자체 신학교에서 비정규과정 목회자 양성하여 세 불리기를 해왔다고 한다. 또한 분당 백현동에 건축한 예배당을 이단 종파인 JMS에 매각한 것도 문제 삼고 있다.

피해자들은, “기독교는 힘든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평안과 쉼을 제공하고, 예수신앙이 추구하는 ‘섬김과 헌신’의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또 그렇게 성도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서 우리가 속한 사회의 어둠을 밝혀야 한다. 또한 아울러 세상이 아무리 혼탁해지고 부패할지라도 마지막까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사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당횃불교회(구, 흰돌교회)의 담임목사 이재희는, 이런 교회의 사명, 목회자의 사명, 하물며 신앙인의 최소한의 사명까지도 모두 저버리고, 그가 시무하는 교회 교인들에게 ‘조상의 저주’라는 공포심을 조장하고 이를 이용하여 오직 돈, 재물에 대한 자신의 탐욕만을 채워 왔기에 이제 이를 세상에 알리고 그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자 합니다.”라고 하였다.

피해자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당한 피해에 사로잡혀 고통스럽게 지내야 했고, 또 파탄지경에 이른 경제적인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생존을 위한 힘겨운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겨우 조금씩 용기를 내어 이 일을 바로 잡고, 우리와 같은 피해자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두려움과 공포를 극복하고 문제 제기에 나선 것이다.

그동안 피해자들이 선뜻 이 일에 나서지 못했던 이유는, 흰돌교회 교인들에게는 “조상의 저주”라는 이미 이단으로 규정된 ‘가계 저주론’을 가지고 종교적 공포심을 아직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기에 이렇게 용기를 내는 것조차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아직도 그 교회에 남아 이재희 목사 등에 속고 있는 교인들의 피해도 최소화 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사회 정의도 실현될 수 있다고 믿어, 이제는 이재희 목사를 비롯하여 그와 함께 연관된 모든 사람들의 불법이 밝혀지고, 이재희 목사가 더 이상 ‘저주’를 빌미로 순진하고 간절한 교인들을 속이지 못하도록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목사에 대한 진상조사 촉구 연대회의’는, 분당횃불교회(구, 흰돌교회)의 많은 교인들은 그동안 경제적, 종교적, 정신적인 고통을 받아 왔으며, 여러 연관된 피해로 인해 정상적인 사회활동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지경에 빠진 피해자도 속출하고 있기에 추가적인 피해자가 없도록 사법당국이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해 줄 것을 간곡히 촉구하였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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