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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교회 강요셉 목사 - 돈 받고, 치유 및 축귀사역

기사승인 2019.03.12  2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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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만한교회에서는 집회 시작과 동시에 뒤에 앉아 있는 사모는 헛기침을 하며 침을 뱉어낸다. 그런 현상이 새로운 사람이 오면 더 심하다.

1. 강요셉(강무신)과 충만한교회

강요셉 목사는 22년간 공직생활을 하다가 늦게 목회에 입문하였다. 금식기도 중 깊은 성령의 이끄심(입신)에 빠져 여러 가지 하나님이 비밀을 보여주셔서 요셉과 같이 그것을 믿고 늦게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현재 충만한교회(예장 대신교단) 담임목사 겸 ‘서울 성령내적치유센터’ 원장이다. 강 목사는 그의 저서에서 자신을 소개하기를 교회를 개척할 때, 여러 악한 영의 방해 역사로 한 동안 고통을 당했다. 1999년 초, 목회하다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귀신에게 공격을 당하고 병들어서 그만 두려다가, 일 년간 내적 치유 받고, 다시 성령의 강한 권능과 은사가 나타나서 치유사역을 하고 있다고 했다.

저서로는 「영안은 이렇게 열린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 「불같은 성령을 체험하라」 등이 있다.

2. 강요셉 목사 - 돈 받고, 치유, 축귀사역

충만한교회 강요셉 목사는 돈 받고, 치유 및 축귀사역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치유집회를 하면서, “기도시간에 앞에 불러내신 분들은 사전에 기도해달라고 신청하고 헌금하신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더 많이 해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라고 사전 안내를 하였다. 그의 저서에서도, “충만한 교회에서는 매주 토요일 각각 2시간 30분씩 개별 특별 집중 기적치유 시간을 갖고 있다. 한번에 4-6명 밖에 할 수 없으므로 1주일 전에 지정된 선교 헌금을 입금하고 예약한다. 대상은 어디에서도 치유와 능력을 받지 못 한 분, 복을 누릴 분, 불치병, 귀신 역사를 빨리 치유받을 분, 디스크, 어깨 통증, 근육통, 온 몸이 아프고 무거움에서 치유 해방받고 싶은 분, 자녀나 본인의 우울증, 공황장애, 조울증, 불면증을 발리 치유받을 분, 가슴이 답답하고 기도하기가 힘이 드는 분, 방언기도를 깊고 강하게 하고 통역하고 싶은 분, 축복과 영의 통로를 뚫고 싶은 분,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하고 싶은 분, 최 단기간에 현실 문제 해결과 성령치유 능력 받고 싶은 분들은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반드시 1주일 전에 선교 헌금을 입금 후 예약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당일 집회에 참석해 구입한 책 가격이 00,000원인데 추가로 더 받아서 이유를 물으니, 세미나 때에는 그렇게 받는다고 했다. 처음 온 사람에게 사전 공지도 없었다.

3. 귀신이 기침, 가래, 침과 함께 나와?

충만한교회에서는 집회 시작과 동시에 뒤에 앉아 있는 사모는 헛기침을 하며 침을 뱉어낸다. 그런 현상이 새로운 사람이 오면 더 심하다. 그런데 강의 시간에는 조용하다. 그러다가 강 목사의 안수가 시작되면 또 다시 그 기침, 가래, 침을 뱉는 행위를 한다.

강 목사, “충만하게~, 주여! 충만하게~”, “올라온다~”

한 손으로는 목 아래 쇄골 부위를 누르고, 다른 손으로는 등을 누르며 앞 뒤로 흔들면서, “올라온다~” 한다. 쇄골 부위를 누르기 때문에 가려워 무의식 중에라도 헛기침을 하게 된다. 그것을 가지고 몸 속 귀신이 나오는 증상이라고 한다.

그렇게 안수가 시작되면, 여기저기서 기침을 하며, 휴지에 가래를 뱉고, 침을 뱉는 일들이 발생한다.

그리고 강 목사는 귀신이 눈에 보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어떤 형체를 띄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은 없다.

“영의 눈이 열리면 귀신이 보인다. 실제 눈으로 본다. 축귀 사역간이나 대화 할 때 보인다. 이는 귀신을 축귀하여 자유하게 하라고 성령님이 보여주시는 것이다. 귀신을 축귀하라고 보인다는 말이다. 어느 여 목사가 피부병이 걸려 왔는데, 기도하였더니 투시로 영물들이 보였다. 바로 무당 귀신이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불러내 축사를 했더니 며칠 후 피부병이 나았다.”

영의 눈이 열리면 귀신이 보인다? 강 목사가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다. 영이 실체가 있고 그것을 볼 수 있다는 주장은, 모든 영적 존재들에도 적용되어야 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는 비성경적 주장이다.

--- 중 략 (이하 자세한 사항은 종교와진리 2월호 참조) ---

4. 민간 귀신론이 교회로 들어온 폐해

5. 각종 질병 원인을 귀신으로 치부 - 가계 저주론 주장!

6. 강 목사, 영의 통로가 있다며 아랫배에 힘주고 통성 기도하라?

7. 주일이든 평일이든 책을 읽으며 설교하고 강의

강 목사는 주일 예배 시간에도 자신이 저서한 책을 읽으며 설교를 대신한다. 이러한 행위는 주중 평일에 이루어지는 집회 때에도 동일하다. 그러면서, “우리 교회는 특별합니다. 주일에도 안수를 해주는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만져주면 상처, 아픔이 치료됩니다. 그러면서 울음이 나올 수도 있고, 기침도 나올 수 있는데, 아픈 곳이 치유되는 증상입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설교나 강의보다 안수 기도하는 시간이 더 길다. 이것이 참된 목회인가?

 

이하 사항은 종교와진리 2월호 참조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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