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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션윈예술단 공연 반대 외침 거세!

기사승인 2019.03.16  18: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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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룬궁 집단 소속 션윈 예술단 공연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거세다.

션윈 예술단은 사교(邪敎) 파룬궁 소속 예술단이다.

중국 사이비종교 파룬궁(법륜공(法輪功), 파룬따파(法輪大法, 법륜대법))은 지난 해 예장 합신 교단에서 사이비종교로 규정되었다. 설립자는 중국 이홍지(李洪志, 중국 길림성, 한족)가 1992년 설립하였다. 한국 내 조직은 회장 권○대, 부회장 최○정, 박○원, 대변인 오○열, 신당인(NTD Television, 新唐人电视台 / 新唐人電視臺 파룬궁 방송국) TV 대표 원○동 등이다.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한국 파룬따파불학회 外 전국 10여 곳의 학습장(법원 직원 관사, 사택, 오피스텔, 사무실 개조 등)과 전국 270여 곳에 연공장(수련장)이 있으며, 현재 국내 신도 수는 전국 1,200여명 내외로 추정된다.

파룬궁이란 단체는 중국 길림성에서 태어난 교주 이홍지(중국 한족 신분)가 유교․불교․도교의 사상들을 혼합하여, 기공 수련 단체로 시작하였으나, 이후 본인이 생불(生佛) 즉, 살아있는 부처이고, 파룬궁 수련을 하면, 어떠한 불치병, 난치병도 치유될 수 있으니, 병원에 갈 필요 없다, 약도 먹을 필요 없다, 가난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세상 종말이 왔을 때, 파룬궁 수련자들만 살아남아 천국에 간다, 예수 그리스도, 부처, 마호메트는 다 실패했고, 가장 고층차에 있는 자가 바로 파룬궁 교주 이홍지이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처해져도 이홍지의 불신(佛神)이 와 도와준다며 교주를 신격화 하며 섬기고 있는 사이비 종교이다. 이홍지는 자신이 생불(生佛)이라며, 자신이 태어난 일시를 부처의 탄신일과 같은 날로 변경까지 하였다.

중국에서 발생되어 한국에는 1990년대 말부터 전파되어 현재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실제 한국인들 중 말기 암 환자, 간경화... 등의 질환자들이 파룬궁 수련만 하면 나을 수 있다며 병원치료를 거부하고 약도 먹지 않아, 가족들의 안타까운 제보들이 있었고, 결국 사망한 사태도 있었다.

파룬궁 소속 션윈 예술단(神韻·Shen Yun)이 국내 5개 지역 문화예술회관들을 대관하여 공연을 한다.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3월 17일(일)),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3월 20일(수)~21일(목)),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3월 24일(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3월 26일(화)~28(목)) 3월 30일(토)~31(일))이다.

이에 각 공연장 앞에서 반(反) 파룬궁 션윈공연 반대 사진전이 개최된다.

파룬궁의 션윈 예술단 공연 같은 제의(祭儀, 신격화 된 교주 찬양, 칭송)를 동반한 공연이 연희자 중심의 그들 만의 축제에서 더 나아가 대중 앞에 선보이는 이유는 포교 목적, 신도들의 단합력 유도 통해 체제 유지 위한 발판 삼기, 막대한 금전적 효과를 노리는 경우들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파룬궁 집단은 거기에 덧붙여 반 정부 활동 위한 정치적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즉, 제의(祭儀)를 동반한 반정부 정치 집단의 공연이다!

션윈 예술단(神韻·Shen Yun) 공연 내용에는 이홍지를 창세주라 칭송하고 세상 종말 때 파룬궁 수련생들만 살아남아 천국에 간다는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다. 파룬궁 신도들에게는 하나의 제의(祭儀)와도 같다. 그래서 이 공연을 보고 나온 파룬궁 신도들은 굉장한 영력(?)을 받고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모든 공연마다 재차 관람하는 신도들로 북적이는 것이다. 그러니 단순한 이벤트 적 공연에 불과한 것이 아닌, 종교적 도구로서의 공연이며, 거기에다 경제적 성취를 목적으로 하는 상업적 공연이다. 션윈 공연 티켓도 가난한 신도들에게 비싼 티켓 배당해 매매 시키고 있다. 그것도 안 팔리면 신도들의 수련이 덜 된 탓이라고 한다. 창시자의 목적과 일반 신도들과의 목적이 다른 양면성이 있다. 션윈 예술단이 매년 한국에서 정기적으로 치른 공연 수익금 만도 10억 원 내외이다.

사이비종교 파룬궁 이홍지가 주장하는 핵심 사상들은 반(反)기독교적이다.

이홍지가 대법(大法)이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 창세주라 주장하고 있고, 본인이 세계 제3차 대전과 종말을 여러차례 막았다 주장하며, 세상 종말 때, 파룬궁 신도들만 살아남아 천국 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이홍지를 생불(生佛)로 추앙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홍지의 저서들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천상에서 내려와 환생(윤회)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마(魔)가 내려온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인간의 수명이나 생사화복뿐만 아니라 날씨, 기상도 이홍지가 주관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중국 사이비종교 파룬궁이 한국 내에서 자유스럽게 활동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최근에는 국민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30809 불법체류자 및 허위 난민신청자 집단이 종교피해자로 둔갑해, 관공서 이용, ‘션윈예술단’이 포교를 위한 공연을 하려 합니다. 불체자/가짜난민 강력 추방해주십시오!)까지 등장하여 현재 1,2000여 명이 동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파룬궁 집단 소속 션윈 예술단 공연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거세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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