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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NTD TV ㅡ 도둑 촬영 후 도망!

기사승인 2019.03.28  01: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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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룬궁 션윈이 무슨 자격으로 중국 전통문화 알리나?

사이비종교 파룬궁 집단 소속 언론인 NTD TV  측이 도둑 촬영 후 도주했다.

지난 3월 17일, 경기도 고양 아람누리 극장을 필두로 반(反) 파룬궁 사진전이 개최되고 있는데, 27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전에서 물의를 일으킨 것이다.

NTD TV 측은 사전에 사진전 주최 측에 취재 요청이나 허락 없이, 무단 촬영 후, 주최 측이 삭제 요청 및 취재, 사진 촬영 거부 의사를 정중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촬영 후, 경찰 신고도 무시하고 도망가버렸다.

NTD TV 측의 이러한 무례를 규탄한다!

파룬궁은 중국 사이비종교로 교주 이홍지는 본래 석가모니 부처가 전파한 내용인 전법륜을 왜곡 수정하여 “법륜대법(法輪大法)”(파룬따파)라는 책자를 만들었고 불교의 사상을 도교사상과 혼합시켜 자신의 사상으로 전법륜이라는 책과 법륜공이라는 책자를 발행하였다. 각종 요가와 체조를 혼합한 기운동으로 건강운동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사이비 종교이며 이홍지 자신을 신격화하여 자신을 신처럼 따르게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건강을 위한 기수련을 빌미로 각종 반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파룬궁의 이홍지는 사람들이 “대사(大師)”라고 칭하기도 하고 “사부(師父)”라 칭하기도 하는데 결국 자신을 세상의 구원자로 내세우는 사이비라 판단할 수 있다. 교단에서는 중국에서 건너온 사이비로 규정하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상기시켜야 한다고 판단된다며 국내 교단에서도 사이비종교로 규정되었다.

파룬궁 소속 션윈예술단 공연은 이홍지를 창세주라 칭송하며 노래하는 공연으로, 감독을 비롯하여 대부분 미국인들이다. 이들이 중국 5천년 전통문화를 알린다고 하는 것이다.

파룬궁 션윈이 무슨 자격으로 중국 전통문화 알리나?
미국인들이 무슨 권리로 중국문화 운운(云云)하나?
창세주가 경호원이 왜 필요한가?

질병치유 내세워 현혹하는 사이비종교이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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