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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신옥주,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

기사승인 2019.04.14  2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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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한 것은 대단히 비정상적인 주장이다.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의 망령된 주장!

은혜로교회 측이 최근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는 책을 발간하여 보급하고 있다.

목차를 보면, 참 과부의 송사를 변호하다/ 성경대로 보고 듣고 믿고 행동한 은혜로교회 성도들을 변호하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에 관한 고찰/ 타작마당 관련 제언/ 은혜로교회 성도들의 편지로 되어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재판 건의 대부분의 혐의들을 인정하지 않는 내용들이다.

신도들은 여전히 신옥주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고, 신 씨는 매주 설교를 메모해 전달하고 있다. 이제는 이 책의 내용을 읽는 것이 주일예배 설교가 되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지금이 21세기로 전 우주적인 일곱째 날(구약 4천년(4일)+신약 2천년(2일)=6천년(6일)임을 구약과 신약 전 성경을 통으로 보고 증명하고 있다며 여전히 문제의 숫자풀이를 하고 있다. 이는 성경적 근거 없는 신씨의 주장일 뿐이다.

더 큰 문제는 신씨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로 선포했다는 것이다.

이 책 p.10에서 “창세 이래 지금까지 그 어느 목사도, 어느 종교 지도자도 알지 못했던 완전히 차원이 다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신옥주 목사님께서 밝히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께 구하여 보내시겠다고 하신 ‘또 다른 보혜사’ 즉, ‘진리의 성령의 그릇’으로 오신 분이 바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님이시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는 부분이다.

신옥주를 ‘또 다른 보혜사’라 칭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참람된 주장으로 성령 모독이다.

그 동안 타작마당이라는 집단 폭행과 삭발 등의 행위들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여전히 그러한 행태들이 성경적이었다고 옹호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다.

은혜로교회 옥중 신옥주가 자칭 ‘또 다른 보혜사’라 선포한 것은 대단히 비정상적인 주장이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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