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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션윈예술단 측, 본지 업무방해고소 ‘혐의없음’ 결론

기사승인 2020.01.13  2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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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룬궁 측에서는 소속 션윈예술단 공연 반대 집회 행위를 업무방해라며 본지를 고소하였으나, 혐의 없음으로 끝났다.

파룬궁 션윈예술단 측, 본지 업무방해고소 ‘혐의없음’ 결론

파룬궁은 중국 사이비종교로 교주 이홍지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호화생활을 하고 있다.

이홍지가 창립, 감독, 작곡을 하고 있는 션윈예술단 공연은 이홍지 본인이 자칭 창세주요 말세 구원자라 칭송하는 자화자찬 공연이다.

특정 신흥종교 파룬궁 홍보 목적의 공연이다.

또한, 거짓 탄압, 생체장기적출 장면을 연출하며 정치성을 띄고 있다.

타국에 와 반(反)정부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중화 5천년 역사를 반영하는 중국 전통 무용이라 소개하는데, 발레나 덤블링을 전통무용이라 한 것이다.

순수 문화 예술 공연을 위장한 정치 목적의 공연이다.

각 지자체 문화예술회관 대관 조례에는 분명 종교, 정치 목적의 공연은 불허한다는 내용이 있다.

파룬궁 소속 션윈 예술단 공연은 대관 조례를 위반하는 내용을 다분히 담고 있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여러 차례 민원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소속 단원들 또한 파룬궁 신도들이며 관객들 대부분도 신도들이다.

이 집단은 공연 전, 신도들에게 티켓을 배당하여 강매시키고 있기도 하다.

이는 취재 중 직접 목격한 바이다. 10만 원짜리 10장을 일인이 배당받아 판매하고 있었다.

파룬궁 측에서는 소속 션윈예술단 공연 반대 집회 행위를 업무방해라며 본지를 고소하였으나, 혐의 없음으로 끝났다. 중국 사이비종교의 적반하장 격 행태가 도를 넘어섰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션윈예술단 공연 팸플릿 내용만 봐도 종교성과 정치성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명옥 omyk7788@daum.net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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