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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위해 우는 파수꾼이 필요하다”에스더 기도운동 주최, 10회 지저스 아미 컨퍼런스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에스더의 결단으로 개인과 교회와 국가의 죄악을 철저히 회개하며, 사탄의 궤계를 멸하기 위해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에스더 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이 올해도 지저스 아미(JESUS ARMY) 컨퍼런스를 통해 다시한번 불확실한 이 시대와 조국의 위기 앞에 기도의 불씨를 지필 것을 권면하며 나섰다. 

2009년 2월부터 시작되어 벌서 10회째를 맞은 이번 지저스 아미 집회는 “조국을 위해 울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지만 조국의 앞날에 대해서 도외시했던 생각들을 반성하고 적극적으로 주님을 찾고 각자가 해야 할 사명들을 확인하는 시간들로 채워질 계획이다.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는 “지저스 아미 컨퍼런스는 하나님의 전략들을 풀어내는 통로이다. 매년 여름과 겨울 2회에 걸친 강도 높은 영적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전략을 깨닫고 기도하며 행동하는 용사들이 일어나고 있다. 곧 죄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용맹한 군사들을 길러내는 기도운동이며, 북한 구원을 위한 예수군대운동이다. 은혜 받고 끝나는 일회성 집회가 아닌 조국의 성벽 앞에 서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대로 행하는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며, 당당하고 굳세게 좁은 길을 따라가는 예수님의 군대를 일으키려 한다”면서 조국을 위해 눈물 흘려 기도하는 기도의 골방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강사로는 김에스더 선교사(북한선교), 김성욱 대표(리버티헤럴드), 문창욱 목사(세계선교), 박명수 교수(현대기독교역사), 박종렬 목사(조이어스교회), 안희환 목사(인터넷선교), 이만석 선교사(이슬람권),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이종훈 목사(한국선교역사), 이호 목사(캠퍼스선교),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 조갑진 교수(홀리네이션스), 주선애 교수(장신대)외 다수가 섬긴다.

한편 주최 측은 장년을 위한 지저스 아미는 물론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지저스 아미도 개최하는 등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과 북한 구원, 그리고 세계선교를 위해 주님께 부르짖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정은 오는 7월 2일~6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에서 그리고 청소년 지저스 아미는 8월 6일~10일 양수리 수양관, 어린이 지저스 아미는 7월 23일~26일 동신기도원에서 진행된다.
(문의 02-711-2848, www.jesusarmy.kr)

김영은 기자

김영은 기자  kye624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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