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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석 이사장 “GVCS 글로벌 리더 꿈꾸는 학생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것”5월 31일까지 2021년 가을학기 편입생 모집… 교육재정 위기에 한국교회에 도움 요청도
   
▲ GVCS 음성캠퍼스가 올해 그린탑 조성했다.

GVCS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 남진석 목사)가 2021년 가을학기 편입생을 모집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가을학기에 음성과 문경에서는 7~10학년(중1~고1) 편입생이, 미국의 펜실베니아캠퍼스에서는 7~11학년(중1~고2) 신·편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음성캠퍼스는 올해 그린탑 조성, 문경캠퍼스는 실내 체육관, 주차장 확장, 잔디구장, 스마트팜, 생활관 보강을 완료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었다.

펜실베니아 캠퍼스도 최근 인근 연구소를 통해 첨단 과학 기자재를 갖추게 되었다. Laser Marker, 3D Optical Profiler, Integrating Sphere 등 고성능 기자재로 화학/물리 실험실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실질적인 첨단 과학실험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Follett사의 도서관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효율적인 도서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음성과 문경캠퍼스에서는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한 ELA 과정이 개설되어 있어 누구나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미국 펜실베니아캠퍼스를 지원하는 학생들에 비해 학생들이 미국 현지의 영어 사용 환경 노출 기회가 적은 것을 보완하기 위해 미국 펜실베니아캠퍼스에서 1년간 단기 유학을 실시하는 Grace Program도 실시하고 있어 영어 실력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증명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단법인 글로선진교육과 글로벌선진학교는 ‘2021 GEM•GVCS 교계기자간담회’를 지난 29일 서울 상연재에서 갖고, 글로벌선진학교가 “기독교 신앙을 기초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남진석 이사장을 비롯해 조윤정 교류사업본부장, 박연옥 운영본부단장, 고성애 실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먼저 남진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됐던 후원자들의 숫자가 상당히 줄었다. 또한 입학학생들의 숫자도 많이 줄었다. 학교 수업료 90%가 인건비로 나가고, 나머지 10%로 학교 운영에 관련된 것을 하는데, 현재 사정은 학교 사정은 상당히 어려운 형편”이라며, “여기에 지방자치단체에 외주를 받아서 해온 15억 상당의 각종 사업들도 모두 막힌 상황이다. 하지만 주저앉지 않고,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새로운 교육재정 창출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한국교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스마트팜.

실제로 글로벌선진교육은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원어민 영어캠프 사업, 해외 체험 활동 사업, 교내 후생 사업, 태권도 용품사업, 샐러데오 요식사업, 다이렉트 보험사업, 차량 리스&렌트 사업, 원어민 리크루팅 사업, 스마트팜 사업, 장학지원 사업 등 어려운 교육환경을 자체적인 수익 사업추진으로 교육재정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장학지원, 우수한 교사 채용, 교육환경 개선 등 선진화된 교육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어 남 이사장은 대표적인 기독교 국제화 중고등학교인 글로벌선진학교 음성·문경·펜실베니아 캠퍼스졸업생의 대학입시 결과가 올해도 괄목할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대학 측으로부터 해마다 상당한 액수를 받으며 진학하고 있으며, 4월 말 현재 북미(미국, 캐나다)권 약 100여 개 대학, 아시아권(중국, 홍콩, 일본) 13개 대학, 유럽 및 오세아니아권 30여 개 대학으로부터 합격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졸업생 160여 명이 대학 측으로부터 받은 장학금의 액수(중복포함)는 무려 한화기준 100억 원을 상회하고 있다. 상당한 학업량과 신앙훈련에 성실하게 참여하고도 이러한 대입결과를 얻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도심형 대안학교인 ‘글로벌창의학당’이 세종시에서 개교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또한 남 이사장은 2020년 10월 5일 도심형 대안학교인 ‘글로벌창의학당’이 세종시에서 개교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고 제시했다.

남 이사장은 “글로벌창의학당은 일반 교실을 비롯해 과학기술실험실, 영상스튜디오, 태권도장, 컨퍼런스룸 등 다양한 교육공간을 갖춰 도심 속에서 창의융합적 사고역량을 키우는 교육모델”이라며,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분야 등 각 분야의 교육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혁신적이면서도 공신력 있는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STEAM 교육현장.

또한 남 이사장은 “특히,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시대를 준비하는 배움터로써 소프트웨어적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인문사회분야와 과학적 지식의 융합을 위한 STEAM 교육이 실시된다”며, “또한 국내형 인재가 아닌 글로벌 인재를 위한 국어, 영어, 제2외국어 몰입교육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글로벌창의학당에서는 SEATS Time(Scientist, Engineer, Artist, Talk Show Time)이라는 특별한 토크쇼를 진행한다. 미래산업, 환경문제, 글로벌이슈 등 다양한 주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창의학당 학생들도 직접 조별 프로젝트를 연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0년 12월부터 매월(넷째 주 목요일) 진행되는 SEATS Time을 통해 창의학당 학부모뿐만 아니라 세종시 학생,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더불어 창의학당 학생들의 성장은 물론 SEATS Time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문제를 시사하며 신선한 배움터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남 이사장은 “글로벌 스포츠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철저하게 공부하며 운동하는 팀으로 육성되는 음성 중학교 축구팀, 문경 중학교 축구팀과 고등학교 축구팀, 미국캠퍼스 고등학교 야구팀은 엄선된 지도자들의 활약에 힘입어 해마다 국내외 유수 대학팀으로 진학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 세계적 명문구단인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구단과 국내 최초로 독점계약을 맺고 축구 인재양성에 돌입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사)글로벌선진교육(GEM)은 유럽 명문구단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재단과 국내 최초로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서 레알마드리드축구학교를 운영한다. 향후 법인 산하 글로벌선진학교(GVCS) 축구부를 중심으로 레알마드리드에서 파견된 전문코치진과 함께 축구 꿈나무 육성을 하기로 했다.

유럽 명문구단 스페인 레알마드리드 재단과 국내 최초로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서 레알마드리드축구학교를 운영한다.

이 축구학교의 주된 목적은 유/청소년 축구 꿈나무를 발굴하여 그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스포츠 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데 있으며 특별히 레알 마드리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선진화된 ∆축구 경기분석 시스템 도입 ∆유럽 축구 플레이 역량 강화 ∆유럽 빅리그 훈련시스템 도입 ∆빅리그 클럽문화이해 등 차별화된 축구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독점적 운영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향후 유럽 프로시장에 진출할 축구 인재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레알마드리드 재단과 5월 중순, 공식 협약식을 맺고 본격적인 축구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시행된다.

남 이사장은 “유럽 진출의 한계와 어려움을 이번 레알마드리드축구학교를 통하여 극복하고, 축구 유망주들에게 구체적으로 유럽의 빅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와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외 리그 진출뿐만 아니라 해외 스포츠산업 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캠퍼스 입학상담 연락처
· 대표번호 1588-9174
· 음성캠퍼스 입학상담실 043-871-7050~ 2
· 문경캠퍼스 입학상담실 054-559-7050~ 2
· 펜실베니아캠퍼스 입학상담실 044-863-6705

축구학교 문의
· 초등부 044-866-6111
· 중·고등부 054-559-7274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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