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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당 대표로 전광훈 목사 선출정당대회서 기독자유통일당과 합당… 응천스님 등 지지의사 밝혀
   
 

국민혁명당은 정당대회를 지난 24일 사랑제일교회에서 갖고, 기독자유통일당과의 합당식을 거쳐 당 대표로 전광훈 목사를 선출했다.

이동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당대회에는 전국의 국민혁명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의(이하 대불총) 응천스님과 헌법학자 김학성 교수, 이춘근 박사 등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날 당 대표로 선출된 국민혁명단 전광훈 목사는 국민혁명당 출범 계기에 대해 “기존의 여야 정당들이 하는 행태를 보고 대한민국의 존재성에 대한 위기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대표는 대한민국과 헌법을 지키기 위한 12대 정책을 소개하며 “이승만의 건국정신과 박정희의 개발정신을 앞세워서 대한민국을 새로 정돈하여 세계에서 두 번째 가는 G2 국가에 도약을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다음은 국민혁명당의 12대 정책 원본이다.

첫째, 이승만의 4대 건국정신(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한미동맹,기독교입국론)과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헌법과 국가보안법을 지키고 4차원 국가에 도전한다.

둘째, 자유통일을 위하여 북한 정보원을 설립하여 북쪽을 불법 점거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정권을 속히 해체시키고 북한 동포들을 구출한다.

셋째, 대한민국을 망친 주사파를 척결하기 위하여 독일이 만든 반나치 법과 같이 반주사파 법을 제정하여 주사파 세력과 그들이 만든 주사파 촛불 문화를 척결하고 전교조와 민노총을 해산하며 불법 탄핵을 원천 무효화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한 문재인을 탄핵한다.

넷째, 한미 동맹을 이스라엘과 미국을 능가하는 신앙 동맹으로 승격시켜 세계를 선도한다.

다섯째, 연 경제성장률 7% 달성을 위하여 중·대기업을 10배로 확대하고 17개 광역도시에 송도 신도시와 같은 최첨단 기업형 도시를 설립하여 대한민국의 모든 병을 치유하고 G2 국가로 나아간다.

여섯째, 원전 원상 회복으로 친환경화시켜  기후 변화를 방지하고 4차 산업을 주도하며 청년 스타트업을 통하여 100% 고용 시대를 창출한다.

일곱째, 전 군 대학화를 통해 대학 전면 등록금 면제와 국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5.3.4.4. 교육법으로 대안 학교를 자유화하고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척결한다.

여덟 째, 상속세와 부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의 영광을 부여하여 세금 제도를 능동적으로 개혁한다.

아홉 째, 4차 산업을 무기화하고 북한이 핵 무기를 포기할 때까지 미국의 핵무기를 전략 배치하고 핵재처리 능력을 보유한다.

열 째, 민간 세계 교민청과 세계기독청과 광화문 이승만 연구소를 설립하여 세계 문화를 한류가 주도한다.

열한 번째, 전국 주택 유비쿼터스화와 101해변관광 도로를 건설한다.

열두 번째, 우리 당은 광화문 애국 운동에 참여한 1150만 애국시민과 1200만 기독교인, 군번을 가진 2000만 애국 국민을 기반으로 1000만명 진성당원을 속히 확보한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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