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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 생기를 불어 넣으라’미래목회포럼, 설교 클리닉 전문아카데미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3.20 10:31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은 ‘설교에 생기를 불어 넣으라’(히4:12)’를 주제로 제9차 목회코칭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그동안 포럼 아카데미는 매년 봄, 가을로 개최되며 매회 150 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해왔다.

제9차 아카데미는 목사들의 설교능력 향상을 위한 목회자 전문 설교클리닉과 코칭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두고 설교클리닉 아카데미를 개최하기로 했다.

목회자 설교아카데미는 목회자들의 설교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올바른 설교의 작성에서부터 언어표현, 발음, 발성, 호흡 등 스피치의 기본기, 설교 표현전달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준비하고 스피치 전문 강사들의 1:1코칭으로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목회자들의 설교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포럼은 이 행사를 통해 목회자들의 리더십 향상과 교회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주강사 박순오 목사는 대구서현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미래목회포럼 교육원장을 역임하며 영남설교목회연구원을 열어 목회자들의 설교클리닉을 매년 개설해오고 있다.

박순오 포럼 교육원장은 “그동안 목회자들이 좋은 목회자임에도 스피치의 기본이 부족하여 성도들에게 설교를 전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4주 과정동안 목회자들이 현장에서 설교를 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진단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앞으로 목회자들의 설교 능력을 증대하고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더욱 성숙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오는 4월 11일부터 시작되며, 향후 4주간 매주 목요일에 서울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17층 강당에서 열린다.

주강사 박순오(대구서현교회) 목사의 ‘4주 연속 현장설교 적용 클리닉’과 김창훈(총신대 신대원설교학) 교수의 ‘효과적인 설교작성과 전달’, 김운용(장신대 신대원설교학) 교수의 ‘좋은 설교를 향한 징검다리 만들기’, 한기채(중앙성결교회) 목사의 ‘시리즈설교노하우’, 서길원(상계감리교회) 목사의 ‘역동적인 설교론’, 정승룡(대전늘사랑교회) 목사의 ‘파워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등 특강도 이어진다.

사전등록자에 한하며 전화등록(02-762-1004)이나, 홈페이지(www.miraech.com 참가신청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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