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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순서자 및 조직 확정설교자 조용기 목사, 축도 이만신 목사, 성찬식 집례 길자연 목사 등
   
▲ 한기총 임원진들이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2차 모임을 갖고, 부활절 순서자 및 조직을 확정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의 순서자와 조직을 확정하는 등 부활절예배의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홍재철 대표회장과 증경회장 엄신형 목사, 공동회장 이영훈 목사, 이강평 목사, 부회장 강영선 목사와 최길학 목사(기하성 총무), 총무 최명우 목사, 사무총장 배인관 장로 등은 지난 20일 오전 7시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2차 준비모임을 갖고, 미진한 예배 순서자와 조직 등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순서자와 조직은 먼저 지난 1차 준비모임에서 정해진 설교자에 조용기 목사를 비롯해, 축도에 이만신 목사, 성찬식 집례에 길자연 목사, 대회사에 홍재철 목사, 인도자에 이영훈 목사, 개회선언에 엄신형 목사, 선언문 낭독에 이광선 목사, 개회기도에 안명환 목사 등이 선정됐다.

또한 2013 부활절연합예배 조직은 명예대회장에 한기총 명예 및 증경회장단, 대회장에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준비위원장에 이영훈 목사, 공동대회장 및 상임부위원장에는 한기총 공동회장단 및 각 교단장, 준비부위원장에는 한기총 공동부회장단과 각 교단장 및 부총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밖에도 총무, 협동총무와 진행, 분과위원장들을 각각 선정했다.

한편 오는 31일 오전 7시에 드려질 ‘2013 부활절연합예배’는 생방송으로 CT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모아진 헌금은 북한 어린이를 위해 사용될 전망이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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