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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선교의 중요성 모색12일, 한복협 월례 발표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는 4월 월례 발표회 및 기도회를 오는 12일 명성교회 새예루살렘관에서 갖고, 스포츠 선교의 현황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한다.

김명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발표회에서는 카시 카스텐 목사(국제스포츠연맹 대표)와 송용필 목사(런던올림픽선교회 채플린)가 주발제자로 나서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김재범 유도선수와 양영자 전 탁구선수가 간증한다.

이에 앞서 드려질 기도회는 최복규 목사의 사회로 이정식 목사(CMI 대표)와 유관지 목사(북한교회연구원장), 이상형 사관(전기총사무총장)이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개 운동을 위하여 △한국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스포츠선교를 통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한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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