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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제일교회 엄무방해로 벌금형 결정 처분서울북부지방검찰청 이두원목사 등 3명에게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3.04.03 11:18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7일 면목제일교회 엄무방해(검사=최재아, 2012형 제41484) 등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에 대해 이두원목사에게 일부 증거불충분으로 무협의 처분을 내리고, 일부에 대해서 구약식 벌금 200만을 결정 처분했다.

또한 최학헌와 김기루에 대해서는 일부 증거불충분으로 무협의 처분을 내리고, 구약식 벌금 100만원을 결정, 처분했다. 최진숙과 최경열, 그리고 정숙희, 강경희에 대해서도 일부 증거불충분으로 협의 없음 결정을 내리고, 기소 유예을 처분 결정했다. 김윤기를 비롯한 이미지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협의 없음을 결정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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