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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200,000〈 15 부모들 못 이긴다. 끝까지 간다!

기사승인 2018.09.22  1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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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비 교주에게 정신세계를 저당 잡혀 인생을 빼앗긴 12만 젊은이들... 바로 우리의 아들 딸들입니다.


인륜과 평화 유린하는 신천지의 망동척결에, 피해 부모들이 앞장섰다!

내 자식이, 내 가족이 저 신천지라는 불구덩이에 빠져 있는데, 어느 부모인들, 어느 가족인들 관망만 하고 있으랴! 지 새끼를 품기 전에는 광분을 멈추지 않는 야생동물처럼 내 새끼 고운 얼굴 만지기 전엔 아비의 분노가 멈추는 일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6개월 공부하고는 20년 키워준 부모 버리게 하고, 부모가 두 눈 뜨고 멀쩡히 살아있는데, 20대 성인 자녀들에게 신변보호요청서를 받아내는 잔인한 집단이 신천지다.
“저의 가정은 신천지에 딸을 빼앗기고는 사소한 행복마저 누릴 수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에는 딸의 빈자리로 울음을 토해야만 합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감각을 잃은 지 오래 되어 자연이 가져다주는 아름다움 자체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저희 부부는 산 송장과 같은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진이 어머니의 토로)
이러한 생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의 핸드폰 번호마저 바뀌어 그야 말로 행방불명이 되었다. 가정 파탄 시키는 신천지는 평화 운운할 입장이 전혀 아니다. 남의 가정 깨지 말고 가정평화부터 힘써야 할 것이다.
최근 신천지에서 HWPL 위장 평화 행사와 만국회의라는 자체 행사를 치렀다. 자식 잃은 부모들과 피해자들은 신천지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실체를 알리는 일에 앞장 섰다. 신천지 신도 20여만 명이라지만 15명의 피해 부모님들을 이길 수는 없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사랑하는 가족의 인생을 망칠 수는 없다. 우리 사회에서 이단 사이비종교로 인하여 심신의 상처를 입은 공동체는 우리 가족이 마지막이 되어야 한다. 피해자 집안은 물론 행복한 가정생활을 원하는 분들과 더불어 신천지의 망동척결에 분연히 앞장 설 것이다. 사이비 신천지의 횡포로 인하여, 수많은 청춘들과 가족들의 피해가 죽음을 넘어서는 고통과 절망으로 세상을 암울하게 하고 있다. 내 자식의 눈빛이 사악해지고 언어가 교활해지며 정신마저 숨골 사이로 줄줄 빠져나가는 그 처참한 모습을 바라보는 아비의 원통한 심정과 저주의 욕망을, 그들은 어찌 감당하려는가! 자식의 순수한 얼이 희미해져가는 것을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는 것이 어미ᆞ아비 아니겠는가! 그래서, 엄마는 자식의 피냄새를 10리 밖에서도 맡고, 아버지는 자식의 흐느끼는 영혼을 100리 밖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매우 넓고 인구는 모래알처럼 많다. 그런데 한 줌도 안 되는 무리들이 숭고한 인간의 존재를 희롱하며 인륜과 정의와 평화를 유린하고 있다. 수렁에 빠진 자식을 두고 어찌 1분 1초인들 편히 지낼 수가 있겠는가? 자식을 애타게 찾는 부모를 향해 보인 신천지 집단의 조소ᆞ야유ᆞ경멸의 눈빛, ᆞ잔인한 언행 등을 목격하였다. 생사를 초월한 천륜인데 저들은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가! 지 새끼를 품기 전에는 광분을 멈추지 않는 야생동물처럼 내 새끼 고운 얼굴을 만지기 전엔 아비의 분노가 멈추는 일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생기지 않을 것이다. 내 몸뚱이 모든 세포를 잘게 쪼개고 그것을 바닷물에 불려서 만든 쇠줄로 하늘 그물을 쳐서라도 기어이 천하의 만 악을 잡아낼 것이다. 겉은 인간의 형상인데 속은 마귀에 쌓인 채 노예처럼 사는 자식을 상상하며 느끼는 고통의 무게를 무엇인가에 견준다면, 하늘을 담은 지구가 내 가슴에 얹힌 들 새털처럼 가벼우리라! 나는 이 순간에도 영혼이 썩어가는 자식을 그리워하며 몸부림치는 분노의 아비이다. 나는 내 아들이 신천지를 나와서 엄마가 차려주신 따뜻한 집밥 먹은 후에 좋아하는 모터사이클을 타고 부자동행 신천지 척결에 앞장 설 날이 꼭 오리란 희망을 갖고 있다. 내 목숨 바쳐 구해낼 것이다.” (신천지에 빼앗긴 아들을 찾고 계신 어느 아버지의 글)

신천지 집단이 만국회의 하는 이유

신천지는 평화 말 할 자격 없다. 사회의 기초 단위인 가정 평화를 깨고 있으면서 무슨 평화를 말하나? 가출한 가족들, 속히 가정으로 돌려보내라!
신천지에서 만국회의를 하는 이유는, 신천지에는 천년왕국이라는 교리가 있다. 이 기간에는 사람이 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신천지가 왕노릇 하는 기간이라고 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신천지가 세계를 다스리고, 만국을 통일한다는 것이 그들의 교리이다. 그런데 이 기간이 1984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신천지는 왕노릇도 못 하고 세계 통일을 못 하고 있다. 그래서 이만희는 신천지가 만국을 통일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국회의를 하는 것이다. HWPL은 하늘문화로 대표가 이만희이다. 이 만국회의는 신천지의 교리적 행사이다. 이 행사를 통해 신천지는 내부 결속과 세 과시를 하려는 쇼(show)에 불과하다. 결코 문화 예술 공연이 아니다.

결단코 언니를 그 불구덩이에서 건져낼 것이다!

최보이 청년의 결의
어릴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두 자매는 아버지와 함께 할머니 손에 자랐다. 지난 2013년 불의의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무렵, 잠결에 이름을 부르는 생모의 소리를 듣게 되었다. 눈을 떠 보니, 20여년 만에 처음 생모를 보게 되었다.
낯선 생모는 언니에게 그간의 자초지종을 얘기하며 언니의 이해를 구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생모가 신천지 신도로 돌아온 터였다.
그런 생모에게 언니가 포교를 당했다.
그리고 어릴 적부터 언니를 엄마처럼 따랐던 동생은 언니의 인도를 어느 교회를 가게 되었다. 그때 알았다. 신천지라는 것을. 신천지 위장교회로 동생을 열매로 인도한 것이었다. 물론 동생은 그곳이 신천지라는 것을 알고는 뿌리치고 나와 버렸다.
이렇게 30여년 만에 나타난 엄마는 두 자매를 신천지로 인도하려 했던 것이다. 원망에 원망을 하며 문자를 보냈다. “이제야 나타나 우리를 지옥으로 보내려 하는가? 용서하고 싶지 않다...!”
신천지 신도라는 것이 들통 나자, 생모는 더 이상 나타나지도 않았다. 안타깝게도 엄마처럼 믿고 의지했던 언니는 아직도 신천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생을 위장 포교하여 신천지로 데려가려 했던 언니! 최소한 동생에게 거짓말 했던 언니로 남지 말아 달라! 1년 동안 수없이 설득하고 회유시키려 했는데, 묵묵부답이었다.
그래서 신천지를 예방하고, 거짓 그리스도들과 싸우기 위해 시위를 시작하게 되었다. 4년 동안 연락도 없던 언니는 동생이 신천지 반대 시위를 하자, 아이 셋을 들쳐 업고 시위를 막고자 현장에 나타났다. 시위를 해야 만이 만날 수 있는 관계가 된 것이다. 끝까지 언니를 그 불구덩이 속에서 빼낼 것이다!
언니는 나에게 엄마, 형제, 친구... 였다. 나의 전부를 다 잃은 줄 알고 슬퍼했었다. 그런데 시위 현장에 나와 보면, 자식 잃은 부모님을 보게 된다. 그분들은 배 아파 낳은 자식을 잃은 분들이다. 그 분들 앞에서 내 아픔을 말하는 것은 그 분들의 아픔을 모독하는 것이다. 자식 잃고 애간장이 타는 분들 앞에 나의 아픔은 비교도 되지 않는다. 그 분들 앞에서는 울 수도 없다. 눈물도 못 훔친다. 면목이 없다. 그분들의 아픔이 너무 커서 오히려 내 아픔이 위로가 될 정도이다.
각본대로 다가와 접근하고 자신의 신분을 사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는 합리적 의심을 하고 검증을 해야 한다.

사랑하는 진이야! 집으로 들어오렴

진이 어머니의 호소
우리 딸 진이는 사이비 신천지로 2015년 1월 20일, 가출하여 행방 불명되었고, 현재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나이가 25세가 되었으며, 사교집단 신천지에 미혹되어 대학교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청춘을 이렇게 신천지가 짓밟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4년 남짓한 세월을 신천지에 속아서 청춘을 보내고 있으니, 가슴이 미어지다 못해 갈기갈기 찢겨지고 있습니다. 이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어디에 호소해야 합니까?
부모인 저는 우리 진이가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데, 신천지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신천지가 배후에서 조종하는 꼭두각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부모와 만난 자리에서 부모와 인연을 끊겠다고 말합니다. 최근에는 전화번호마저 변경해서 말 그대로 행방 불명 상태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울타리에서 부모님 사랑받으며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펼칠 나이인데 사교집단 신천지에 세뇌되어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으니 저의 가정은 사소한 행복마저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에는 딸의 빈자리로 울음을 토해야만 합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감각을 잃은 지 오래 되어 자연이 가져다주는 아름다움 자체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저희 부부는 산 송장과 같은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1년 가까이 얼굴 한 번 못 보고 목소리 한 번 못 들었으니 이것이 부모 자식입니까? 북한 이산가족도 만나는 현실에서 부모와 자신 간에, 한 하늘 아래에서 서로 왕래하며 소소하게 전화 통화하는 것이 인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교집단 신천지는 어떻습니까? 어떤 종교가 부모와 자식 간의 천륜을 져버린단 말입니까?
이 정부에 간절히 바라는 것은, 더 이상 사이비종교로 인하여 가정이 파탄되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오!

매일 듣고 싶은, 엄마 나야~~

은화 어머니의 호소
저희 가정은 남북 이산가족이 아니라 신천지로 인한 이산 가족의 참담한 아픔을 12년 째 겪고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신천지에 빠져 학업을 포기하고 5년 반 동안 가출로 황폐해진 31세의 작은 딸을 신천지에 빼앗겨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랑하는 딸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어 세 번째 가출 이후에는 3년 반 넘게 신천지 교회와 센터, 위장교회 앞, 신천지인들이 사기 포교 많이 하는 거리 등에서 자녀 돌려 보내라고 외치거나 신천지 실체를 알려주는 예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천지인으로부터 휴대폰을 뺏기고 폭행을 당하기도 하며 건강과 안전의 문제, 법적 문제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딸을 찾겠다는 열망과 신천지로부터 다른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일인시위, 피해자연대집회 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제 딸도 전형적인 신천지 사기 포교에 접한 경우입니다. 참 살갑고 성실한 효성스런 딸이었는데, 신천지인 선배를 통해 접한 성경공부라는 올무에 걸려 신천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철저한 비밀로 3년 반이 지나서야 그 곳에 빠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감쪽같이 속이다가 가족이 알게 된 이후 더욱 가족과 담 쌓은 채 하루아침에 가족을 원수 취급하는 황망함을 겪었습니다. 그곳 지시와 교리만 따르며 거짓말이 일상화 되고 딸의 인성이 180도 무섭게 변하였습니다. 힘들게 편입한 대학을 한 달 마네 그만 두었으면서 한 학기 지날 때까지 수강한 것으로 속이다가 끝내 학업을 포기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오는 우편물을 막느라 주소도 바꾸어 놓았고 학비와 용돈을 신천지에 사용했습니다. 종일 신천지 일에 매진하느라 매일 밤 12시 이후에 들어오고 금방 밝혀질 일도 거짓말하느라 정상적인 삶이 어려웠습니다. 학업, 가정, 오랜 친구들도 멀리하고 영혼과 정신을 피폐화시키며 잘못된 삶을 살아가는 딸을 바라보며 저 역시 땅에 발 디디고 살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애끓는 마음으로 딸을 회복시키고자 갖은 노력을 했으나 이미 신천지로 세뇌된 딸은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상담을 받게 하려 하였으나, 이곳이 얼마나 감시하고 통제하는 폐쇄적인 집단인지 며칠 안 나가는 딸 찾으러 밤 9시에 저희 집에 장정 5명이 찾아와서 놀라게 했습니다.
신천지인 5명이 딸을 차에 태워 데려갈 때 차를 움직여 제 엄지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는 상해를 입고 수술했는데, 2주간 병원에 입원한 엄마는 보지도 않고 딸을 시켜 몰래 진단서만 떼어 갔습니다.
딸을 빼앗긴 후에 저는 실신을 거듭했고, “엄마 나야~~” 하는 환청과 신경 쇠약에 시달리는 등 혹독한 고초를 겪었습니다.
퇴원 후 운전자를 고소했는데 수사를 방해하고자 딸을 앞세워 신천지인들이 몰려와 국가 공권력을 조롱했으며 딸에게 맞고소를 종용했었습니다.
딸이 가출해서 2년 동안 기거했던 곳은 신천지교회 건물 안, 공동 합숙소였습니다.
신천지를 압박하여 간신히 집에 데려온 딸은 따뜻한 사랑으로 대했지만 반찬에 약 타지 않았냐 하며 경계하며 신경질을 잘 내고, 조금만 뭐라 하면 집에 있을 수 없다고 말하며 패륜아처럼 제 멋대로 행동하다가 2차로 가출, 가출과 혹독한 신천지 일로 오랫동안 한방과 병원 치료를 받았던 딸은 절박했던 엄마와 가족의 심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세 번째 오랜 가출 중입니다.
딸의 수첩에서 엄마를 마귀의 괴수라고도 쓴 글을 보며, 멀쩡했던 아이가 신천지의 손아귀에 잡혀 중병보다 더한 병에 걸린 것 같아 가슴이 미어집니다.
끔찍한 통증이지만 사랑하는 딸을 엄마인 저는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가정을 파괴하는 집단이 한반도와 지구촌 전쟁을 종식시킨다느니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온다느니, 이만희가 대한민국 평화상을 받았다느니라며 평화라는 이름을 마구 질러대며 사기판 잔치, 이만희 신격화, 우상화 놀음을 합니다.
사이비 교주에게 정신세계를 저당 잡혀 인생을 빼앗긴 12만 젊은이들... 바로 우리의 아들 딸들입니다.


정부와 교회들에 바랍니다.

고통의 나날 속에 있는 수많은 피해 가족들의 피눈물을 보시고 속히 구해주십시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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