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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위장 전시회 ‘철거’되다... 전주서 폐막 이틀 전 두번 경고먹고 철수

기사승인 2024.03.23  1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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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장 측, 신천지라 밝히지 않고 신청해왔다.

▲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1층, ‘봄, 들여다봄’... 신천지 위장 전시회

신천지 측에서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1층 갤러리O를 대관하여, 3/19(화)~3/24(일) 총 6일 간 ‘봄, 들여다봄’이란 전시회를 개최하던 중, 폐막 이틀을 앞두고 3월 22일 철수를 결정하게 되었다.

소리문화의전당 측은 “종교관련 전시물들 철거하라고 경고했고, 확인 후 두 차례 경고했다. 신천지라고 밝히지 않고 신청해왔다”면서, 신천지 측에서 22일, 자진 철거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했다.

소리문화의전당 대관규정 제6조(대관신청 및 제한) 4항에는 “특정 종교 및 정치의 홍보를 목적으로 공연하려는 단체”는 신청 제한이 있다고 명시돼 있다.

 

▲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1층, ‘봄, 들여다봄’... 신천지 위장 전시회

신천지 집단에서 위장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전시회뿐만 아니라 6월 여의도공원에서도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오픈, 비오픈 포교에 주의해야겠다.

 

종교와 진리 webmaster@churchheresy.com

<저작권자 © 종교와 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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